런던 빅토리아 공원, 올해도 성황리에 막 내린 썬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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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런던의 빅토리아 공원에서 열린 썬페스트 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 올해 썬페스트는 54개 팀의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선보였으며, 이 중 30팀 이상이 해외 아티스트로 구성되었습니다.
• 축제는 200개 이상의 판매 부스와 7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습니다.
• 참가자들은 더욱 커지고 좋아진 축제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내년 축제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런던 빅토리아 공원에서 펼쳐진 썬페스트 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축제는 54개 팀의 음악 공연이 펼쳐졌으며, 특히 30팀이 넘는 해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관객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다채로운 즐길 거리 제공축제 현장에는 200개 이상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부스가 설치되었으며, 700명의 헌신적인 자원봉사자들이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습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쇼핑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축제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커지고 좋아졌습니다."
- 축제 관계자 -
성공적인 축제 마무리와 기대
축제 관계자는 올해 썬페스트가 "역대 최고로 크고 좋아졌다"고 평가하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방문객들 역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활기찬 분위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내년 썬페스트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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