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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집'을 지키다: 부부, 키치너 볼링장 폐업 위기서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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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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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키치너의 한 볼링장이 문을 닫을 위기에서 지역 주민 부부에 의해 구출되었습니다. 이 부부는 지역 사회의 추억이 깃든 공간을 지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 키치너의 프레드릭 레인스 볼링장은 오는 5월 폐업 예정이었으나, 단골이었던 메이슨 티클과 카산드라 아린 부부가 사업체를 인수했습니다.
• 현재 보수 공사가 진행 중인 이 볼링장은 이달 말 공개될 예정입니다.
• 부부는 이곳이 자신들에게 '집과 같은 편안한 곳'이었다며, 폐업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인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폐업 위기, 추억의 공간을 지키다

온타리오주 키치너의 프레드릭 레인스 볼링장은 오랫동안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장소였습니다. 하지만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오는 5월 폐업이 결정되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던 메이슨 티클과 카산드라 아린 부부는 이 소식을 듣고 자신들의 '제2의 집'과 같은 이곳이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직접 사업체 인수를 결정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보수 공사

현재 프레드릭 레인스 볼링장은 새로운 운영을 위해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부부는 시설을 개선하고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달 말에는 다시 문을 열어 지역 사회에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희망이 되다

메이슨 티클과 카산드라 아린 부부는 단순히 사업체를 인수한 것을 넘어, 지역 사회의 소중한 공간을 지키고 발전시키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주민들은 부부의 용감한 결정에 박수를 보내며, 프레드릭 레인스 볼링장이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사랑방 역할을 계속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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