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타이거-캣츠, 새스커툰 러프라이더스에 38-7 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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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지역 프로 미식축구 리그인 CFL에서 해밀턴 타이거-캣츠가 새스커툰 러프라이더스와의 경기에서 38-7로 참패했습니다. 특히 주전 쿼터백 매튜 미첼의 부재가 뼈아팠습니다.
• 해밀턴 타이거-캣츠가 새스커툰 러프라이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38-7이라는 큰 점수 차이로 패배했습니다.
• 경기 후 코리 메이스 해밀턴 타이거-캣츠 감독은 '축구의 신이 새스커툰 러프라이더스의 편이었다'고 말하며 팀의 부진을 인정했습니다.
• 이번 경기 패배는 주전 쿼터백 매튜 미첼의 부상으로 인한 공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온타리오를 연고로 하는 해밀턴 타이거-캣츠가 홈 구장에서 새스커툰 러프라이더스를 상대로 38-7의 충격적인 대패를 당했습니다. 경기는 일요일에 진행되었으며, 경기 내내 해밀턴은 새스커툰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고 득점 기회도 제대로 살리지 못했습니다.
감독, '운이 따르지 않았다'코리 메이스 해밀턴 타이거-캣츠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축구의 신이 오늘 새스커툰 러프라이더스의 편이었던 것 같다'고 말하며 팀의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으나 결과적으로 운이 따르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축구의 신이 오늘 새스커툰 러프라이더스의 편이었던 것 같다."
- 코리 메이스, 해밀턴 타이거-캣츠 감독 -
주전 쿼터백의 빈자리
이번 경기에서 해밀턴 타이거-캣츠는 주전 쿼터백 매튜 미첼이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미첼의 부상으로 인한 공백은 팀의 공격력을 크게 약화시켰으며, 이는 결국 큰 점수 차이로 이어지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다음 경기에서 해밀턴이 어떻게 전력을 재정비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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