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노후 공공주택, 잦은 단수와 엘리베이터 고장에 입주민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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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런던의 한 노후 공공주택 건물에서 잦은 단수와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입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 런던 202 McNay St.에 거주하는 한 입주민은 잦은 단수 문제로 인해 휴대용 변기까지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 해당 건물은 런던 및 미들섹스 커뮤니티 하우징에서 소유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 건물의 노후화로 인한 기본적인 생활 시설의 유지 보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202 McNay St.의 입주민인 리처드 페인은 아파트에 물이 자주 끊기는 문제로 인해 자신과 아내를 위해 휴대용 침대 옆 변기, 즉 플라스틱 봉투에 폐기물을 담는 변기 시트를 직접 구매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기본적인 생활 영위에 필수적인 물 공급이 원활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건물 관리 주체의 책임이 건물은 런던 및 미들섹스 커뮤니티 하우징(London and Middlesex Community Housing)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거주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노후 공공주택의 현실이번 사례는 런던 지역 내 노후된 공공주택 건물의 유지 보수 문제와 그로 인한 입주민들의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잦은 시설 고장은 삶의 질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안전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시급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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