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드베리 부부, 다운증후군 인식 개선 위해 해외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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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서드베리 지역의 한 부부가 다운증후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관련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남미로 향할 예정입니다.
• 서드베리 주민 카를로와 레이첼 디카를로 부부는 10살 딸이 다운증후군 진단을 받은 후 적극적인 활동가로 변모했습니다.
• 부부는 내년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방문하여 다운증후군 관련 세계 대회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 이번 해외 활동은 다운증후군에 대한 국제적인 이해를 넓히고 관련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부부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카를로와 레이첼 디카를로 부부는 10살 딸이 다운증후군 진단을 받은 이후, 다운증후군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딸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운증후군을 가진 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세계 대회 참가, 국제적 연대 강화부부는 내년에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되는 다운증후군 관련 세계 대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부부는 다운증후군에 대한 최신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전 세계의 전문가 및 관련 단체들과 교류하며 국제적인 연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인식 개선과 지원 활동 지속디카를로 부부의 이번 해외 활동은 캐나다 온타리오 지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다운증후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다운증후군을 가진 사람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적 포용을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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