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젯 승무원, 임금 협상 결렬 시 8월 연휴 기간 파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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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위 항공사 웨스트젯의 약 4,400여 명의 승무원들이 임금 협상 결렬 시 오는 8월 2일, 연휴 기간에 파업에 나설 수 있습니다. 현재 노사 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어 파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웨스트젯 승무원들이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 중이며, 결과에 따라 8월 2일 파업이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 이번 파업은 캐나다 두 번째 규모 항공사인 웨스트젯의 운항에 큰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협상이 8월 2일 이전까지 타결되지 않으면, 4,400명 이상의 승무원이 업무를 중단할 수 있습니다.
웨스트젯 소속 약 4,400명 이상의 승무원들은 현재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투표 결과가 '찬성'으로 나온다면, 이들은 법적으로 업무를 중단할 수 있는 권한을 얻게 됩니다. 이는 캐나다의 주요 항공사 중 하나인 웨스트젯의 운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협상 난항과 파업 시점이번 파업 가능성은 웨스트젯 측과 승무원 대표단 간의 임금 및 근로 조건 협상이 장기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협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지 못할 경우, 승무원들은 오는 8월 2일, 많은 캐나다인들이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연휴 기간에 파업에 돌입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여름철 여행 시즌에 큰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온타리오 지역 여행객 우려이번 파업 가능성은 특히 온타리오 지역을 비롯한 캐나다 전역의 여행객들에게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연휴 기간 동안 항공편 이용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수많은 여행 계획이 틀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웨스트젯과 승무원 측의 협상 결과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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