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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북동부, 기록적인 폭설로 제설 예산 초과 '수백만 달러'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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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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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온타리오 북동부를 덮친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서드베리시와 팀민스시가 수백만 달러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게 되면서 재정적 여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 서드베리시와 팀민스시는 지난 겨울 폭설로 인해 제설 예산을 초과하는 막대한 재정적 부담을 안게 되었습니다.
• 지역 당국은 폭설로 인한 제설 작업에 예상보다 훨씬 많은 비용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사태는 겨울철 자연재해 대비 및 예산 계획에 대한 재검토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서드베리와 팀민스, 예산 압박 심화

온타리오 북동부 지역은 지난 겨울 유례없는 폭설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이로 인해 특히 서드베리 광역시와 팀민스시는 제설 작업에 투입된 비용이 당초 책정된 예산을 수백만 달러 초과하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이는 지역 재정에 상당한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예산 운영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폭설의 재정적 여파

시 당국자들은 기록적인 양의 눈을 치우기 위한 장비 운영, 인력 동원, 염화칼슘 등 제설제 사용에 예상보다 훨씬 많은 예산이 소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겨울철 자연재해로 인한 재정적 충격은 단기적인 복구 비용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재정 계획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대응 및 예산 계획 재검토

이번 사태는 겨울철 이상 기후 현상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함께, 예산 편성 과정에서의 보다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지역 정부는 향후 유사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제설 예산 책정의 기준을 재검토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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