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출신 스티브 아이어먼, 디트로이트 레드윙스 단장직 사임 후 고문 역할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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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윈저 출신으로 세 차례 스탠리컵 우승을 이끈 스티브 아이어먼이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의 단장직에서 물러나 고문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 스티브 아이어먼은 기존의 집행 부사장 겸 단장직에서 물러나 구단주 겸 CEO 크리스 일리치에게 고문으로 합류합니다.
• 아이어먼은 이번 변화를 통해 구단의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방향 설정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 이는 아이어먼이 선수 시절 팀의 상징적인 존재였던 것과 더불어, 단장으로서 팀을 재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온 그의 커리어에 새로운 장을 열게 된 것입니다.
디트로이트 레드윙스는 구단이 스티브 아이어먼이 집행 부사장 겸 단장직을 사임하고 구단의 주지사 겸 최고 경영자 크리스 일리치에게 고문으로 이동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이어먼은 윈저 출신으로, 하키타운의 세 번의 스탠리컵 우승을 이끈 상징적인 선수였습니다.
구단 미래를 위한 새로운 역할이러한 역할 변경은 아이어먼이 구단의 장기적인 비전을 형성하고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는 데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는 선수 경력 내내 레드윙스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단장으로서 팀의 리빌딩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아이어먼의 윈저와 레드윙스에 대한 기여스티브 아이어먼은 윈저 지역 사회에서도 존경받는 인물이며, 그의 이번 결정은 온타리오 스포츠계에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선수와 행정가로서 레드윙스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으며, 새로운 직책에서도 구단의 성공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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