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4 (금)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윈저 출신 스티브 아이어먼, 디트로이트 레드윙스 단장직 사임 후 고문 역할로 이동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온타리오 윈저 출신으로 세 차례 스탠리컵 우승을 이끈 스티브 아이어먼이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의 단장직에서 물러나 고문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 스티브 아이어먼은 기존의 집행 부사장 겸 단장직에서 물러나 구단주 겸 CEO 크리스 일리치에게 고문으로 합류합니다.
• 아이어먼은 이번 변화를 통해 구단의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방향 설정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 이는 아이어먼이 선수 시절 팀의 상징적인 존재였던 것과 더불어, 단장으로서 팀을 재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온 그의 커리어에 새로운 장을 열게 된 것입니다.
단장직에서 고문으로 역할 변경

디트로이트 레드윙스는 구단이 스티브 아이어먼이 집행 부사장 겸 단장직을 사임하고 구단의 주지사 겸 최고 경영자 크리스 일리치에게 고문으로 이동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이어먼은 윈저 출신으로, 하키타운의 세 번의 스탠리컵 우승을 이끈 상징적인 선수였습니다.

구단 미래를 위한 새로운 역할

이러한 역할 변경은 아이어먼이 구단의 장기적인 비전을 형성하고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는 데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는 선수 경력 내내 레드윙스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단장으로서 팀의 리빌딩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아이어먼의 윈저와 레드윙스에 대한 기여

스티브 아이어먼은 윈저 지역 사회에서도 존경받는 인물이며, 그의 이번 결정은 온타리오 스포츠계에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선수와 행정가로서 레드윙스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으며, 새로운 직책에서도 구단의 성공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678 / 1 페이지

토론토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