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디 하우 국제대교, 완공 임박... 캐나다-미국 수익 공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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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미국이 윈저와 미시간을 잇는 고디 하우 국제대교의 순수익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프랑수아-필리프 샹페인 캐나다 재무장관이 밝혔습니다.
• 고디 하우 국제대교는 오는 7월 27일 개통될 예정이며, 캐나다와 미국은 대교 건설 및 운영에 따른 비용을 제외한 순수익을 공유하게 됩니다.
• 캐나다 재무장관은 이 대교 개통이 양국 모두에게 '윈-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번 합의로 온타리오주 윈저와 미국 미시간주를 잇는 주요 교량 건설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프랑수아-필리프 샹페인 캐나다 재무장관은 캐나다와 미국이 온타리오주와 미시간주를 연결하는 고디 하우 국제대교의 순수익을 공유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재무장관은 '자본 비용의 지출을 제외한' 순수익을 공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개통 예정일 및 기대 효과샹페인 장관은 오는 7월 27일로 예정된 고디 하우 국제대교의 개통을 양국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교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경제적 교류와 물류 이동을 크게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캐나다와 미국은 고디 하우 국제대교의 순수익을 공유할 것입니다."
- 프랑수아-필리프 샹페인 캐나다 재무장관 -
온타리오주 윈저의 중요 거점
고디 하우 국제대교는 온타리오주 윈저 지역의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교의 완공은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및 교통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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