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데이터센터 개발 금지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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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시의회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려던 조례안을 부결하면서, 데이터센터 개발 금지 조치는 무산되었습니다.
• 해밀턴 시의회는 데이터센터 개발을 1년간 유예하고 관련 규정을 정비하려던 임시 통제 조례안을 표결 끝에 부결시켰습니다.
• 투표 결과는 찬성 6표, 반대 10표로, 시의회는 데이터센터 개발에 대한 전면적인 금지 대신 다른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결정으로 해밀턴 지역의 데이터센터 개발은 당분간 규제 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밀턴 시의회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데이터센터 개발에 대한 1년간의 개발 유예를 골자로 하는 임시 통제 조례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시가 데이터센터 시설과 관련된 향후 지배 구조 규칙을 평가하고 개발할 시간을 벌기 위해 제안되었습니다.
표결 결과, 금지 조치 무산하지만 시의회 의원들의 표결 결과는 찬성 6표, 반대 10표로 조례안은 부결되었습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개발을 즉각적으로 중단시키려는 움직임이 시의회의 지지를 얻지 못했음을 의미합니다.
향후 데이터센터 규제 논의 전망이번 부결로 인해 해밀턴 지역의 데이터센터 개발은 규제 없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시의회는 앞으로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별도의 규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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