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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힐사이드 페스티벌 14년 만에 매진, 퀘벡 듀오 '앙진 드 푸아트린' 인기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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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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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구엘프에서 열리는 힐사이드 페스티벌이 14년 만에 처음으로 모든 티켓을 매진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퀘벡 출신 수학 록 듀오 '앙진 드 푸아트린'의 공연이 흥행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힐사이드 페스티벌은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 이번 매진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퀘벡 수학 록 듀오 '앙진 드 푸아트린'의 공연이 꼽히고 있습니다.
• 3일간 진행되는 음악 축제는 역대급 인기를 실감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4년 만의 쾌거, 힐사이드 페스티벌 전석 매진

온타리오주 구엘프에서 매년 열리는 힐사이드 페스티벌이 2012년 이후 14년 만에 처음으로 매진이라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3일간 다채로운 음악 공연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었으나, 티켓 판매 시작과 동시에 모든 좌석이 빠르게 소진되었습니다.

특별한 초청, '앙진 드 푸아트린'의 무대가 흥행 견인

힐사이드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매진에는 퀘벡 출신의 수학 록 듀오 '앙진 드 푸아트린'의 공연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계획되었던 이들의 무대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으며 티켓 판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온타리오 음악 축제의 위상 재확인

이번 힐사이드 페스티벌의 전석 매진은 온타리오 지역 음악 축제의 꾸준한 성장과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특히 신선하고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을 초청하려는 노력과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맞물려 성공적인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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