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북서부 산불로 파괴된 나마이구시사강 퍼스트 네이션, 주민들 보트로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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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북서부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35만 헥타르 이상이 소실된 가운데, 나마이구시사강 퍼스트 네이션(콜린스 퍼스트 네이션)이 전소되었습니다. 주민들은 보트를 이용해 가까스로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으며, 주 정부와 연방 정부의 지원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 35만 헥타르 이상을 태운 산불이 온타리오 북서부의 나마이구시사강 퍼스트 네이션을 완전히 파괴했습니다.
• 나마이구시사강 퍼스트 네이션 주민들은 보트를 타고 탈출했으며, 이 과정에서 서로 도왔습니다.
• 지역 지도자들은 주 정부와 연방 정부에 긴급 지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온타리오 북서부 지역을 휩쓸고 있는 대규모 산불로 인해 나마이구시사강 퍼스트 네이션의 마을이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이 산불은 이미 35만 헥타르 이상의 면적을 집어삼켰으며, 현재까지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보트 이용한 긴급 대피마을이 불길에 휩싸이면서 주민들은 긴급 대피에 나섰습니다. 접근이 어려운 상황에서 많은 주민들이 보트를 이용해 호수를 건너 안전한 곳으로 이동했으며, 이 과정에서 서로를 돕는 숭고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부 지원 요청나마이구시사강 퍼스트 네이션의 지도자들은 이번 산불로 모든 것을 잃었다며, 주 정부와 연방 정부에 긴급 지원과 장기적인 복구 계획 수립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민들의 안전과 재건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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