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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온타리오 퍼스트 네이션, 간호사 이탈로 카셰체완 주민 귀환 또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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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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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북부에 위치한 카셰체완 퍼스트 네이션 주민들이 또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초 이달 귀환을 희망했던 수백 명의 주민들은 이제 오히려 지역을 떠나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 카셰체완 퍼스트 네이션 주민 약 350명은 6개월 이상 고향을 떠나 있었으나, 다시 돌아갈 날이 연기되었습니다.
• 지역 사회의 필수 인력인 간호사들이 떠나면서 주민들의 귀환은 더욱 불투명해졌습니다.
• 귀환을 기다리던 많은 주민들이 이제는 카셰체완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귀환 희망, 또 다른 난관에 부딪히다

제임스 베이 지역 사회인 카셰체완 퍼스트 네이션 주민들은 6개월 이상 집을 비웠습니다. 당초 이달 안에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었으나, 이 마저도 또다시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인력 이탈, 귀환 계획에 차질

문제는 지역 사회의 필수적인 의료 인력인 간호사들이 이곳을 떠날 예정이라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이미 복귀가 지연되고 있던 주민들의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주민들의 고심, 떠나야 하는 현실

카셰체완에 남아 있던 약 350명의 주민들 가운데 상당수는 이제 오히려 지역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랐던 이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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