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주총리, 美의 산불 대응 비판에 '용납할 수 없다'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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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북부 온타리오 지역의 심각한 산불 사태 와중에 캐나다의 대응을 비판하며 위협적인 발언을 쏟아내는 미국 정치인들과 트럼프 행정부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 포드 주총리는 미국의 위협적인 발언이 용납될 수 없다고 지적하며, 과거 캐나다가 미국의 산불 진화를 도왔던 사실을 상기시켰습니다.
• 그는 온타리오의 산불로 인한 위기 상황 속에서 나오는 미국의 비판과 위협은 부적절하며, 앞으로도 캐나다는 어려움을 겪는 국가들을 도울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 이번 사태는 국경을 초월한 재난 대응 협력의 중요성과 함께, 상호 존중의 자세가 필요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드 주총리는 현재 온타리오 북부에서 발생하고 있는 산불 비상사태를 언급하며, 미국의 정치인들과 행정부가 캐나다의 산불 대응 방식을 비판하고 위협적인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발언들이 현재의 위기 상황을 고려할 때 매우 부적절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과거의 협력 사례 상기이어 포드 주총리는 과거 미국이 자체 산불 비상사태를 겪을 때 캐나다가 물 폭격기(water bomber)를 지원하며 도왔던 사례들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겪는 어려움에 캐나다가 기꺼이 협력했음을 상기시키며, 상호 지원의 정신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미래의 협력 의지 재확인포드 주총리는 또한 앞으로도 캐나다는 어려움에 처한 국가들을 도울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이번 산불 사태로 인해 온타리오 지역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캐나다가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협력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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