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교사가 쓴 동화, 아이들에게 실수해도 괜찮다고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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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의 한 교사가 쓴 동화책이 아이들에게 실수를 통해 배우는 삶의 소중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 어린이 작가인 케이티 브레소는 '완벽하게 너 자신'이라는 책을 통해 아이들이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격려합니다.
• 이 책은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삶의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며, 아이들이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도록 돕습니다.
• 브레소 작가는 올 여름 키치너-워털루 지역 공공 도서관에서 이 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어린 시절, 케이티 브레소는 완벽한 아이가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지혜가 쌓여가면서, 그녀는 실수를 통해 항상 무언가를 배울 수 있기에 삶이 훨씬 더 풍요로워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새로운 동화책, 아이들의 자존감 높이기브레소는 아이들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돕기 위해 '완벽하게 너 자신(Perfectly You)'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실수가 성장의 과정임을 보여주며,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지역 도서관 순회 전시 예정브레소 작가는 오는 여름, 키치너-워털루 지역의 공공 도서관을 방문하여 어린이 독자들에게 직접 자신의 책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순회 전시는 많은 어린이들이 책을 접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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