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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영웅 데릭 코넬리우스, 고향 애약스에서 영웅 귀환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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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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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스타 데릭 코넬리우스가 2026 FIFA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마치고 고향 온타리오주 애약스에서 영웅적인 환영을 받았습니다.

• 애약스 시는 홈커밍 행사를 위해 팻 베일리 광장을 잠시 '데릭 코넬리우스 광장'으로 명명했습니다.
• 코넬리우스는 캐나다의 월드컵 역사에 굵은 발자취를 남긴 이번 대회에 대한 소감과 팬들의 환대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 이번 행사는 캐나다 축구의 위상을 높인 코넬리우스와 팬들이 함께 기쁨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영웅의 귀환, 고향에서 펼쳐진 감동

캐나다 축구 대표팀의 자랑스러운 선수 데릭 코넬리우스가 2026 FIFA 월드컵에서 태극 마크를 달고 뛴 감동의 여정을 마치고, 고향 온타리오주 애약스에 돌아왔습니다. 그의 귀환을 축하하기 위해 고향 주민들은 마치 영웅을 맞이하듯 뜨거운 환영의 물결을 선사했습니다.

특별한 광장, 그를 위한 헌사

이번 홈커밍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애약스 시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평소 팻 베일리 광장으로 알려진 이곳은 잠시 동안 '데릭 코넬리우스 광장'으로 이름이 바뀌어, 고향의 영웅에게 바치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이는 코넬리우스의 업적을 기리고 지역 사회의 자부심을 고취하는 의미있는 시도였습니다.

"CBC와의 인터뷰에서 코넬리우스와 팬들은 캐나다 축구의 역사적인 월드컵 여정에 대한 소감을 나눴습니다. 그는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깊은 감사를 표했으며, 캐나다 축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 Tyler Cheese (CBC) -
함께 쓴 역사, 미래를 향한 희망

이번 월드컵은 캐나다 축구 역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데릭 코넬리우스와 동료 선수들의 헌신적인 플레이는 온타리오주뿐만 아니라 캐나다 전역에 축구 열풍을 불러일으켰으며, 젊은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선수와 팬이 하나 되어 캐나다 축구의 빛나는 미래를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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