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명문 미술관, 3년간 재개발로 잠정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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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의 대표적인 미술관인 맥마이클 캐나다 예술 컬렉션이 대규모 재개발을 위해 최대 3년간 문을 닫습니다. 이번 재개발은 미술관의 공간을 확장하고 현대적인 시설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맥마이클 캐나다 예술 컬렉션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의 재개발 공사에 들어갑니다.
• 재개발을 통해 미술관은 현재보다 60% 더 넓은 공간과 현대적인 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 하리리 폰타리니 건축사무소가 이번 재개발 프로젝트를 이끌 예정입니다.
온타리오를 대표하는 미술관인 맥마이클 캐나다 예술 컬렉션이 대대적인 재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건축가 그룹인 하리리 폰타리니 건축사무소가 주도하며, 기존 시설을 현대화하고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공간 확장 및 현대화이번 재개발의 주요 목표는 미술관의 전시 및 수용 공간을 60% 늘리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방문객들에게 향상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최신 기술을 접목한 현대적인 시설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공사 기간 및 향후 전망재개발 공사는 2026년부터 시작되어 약 3년간 진행될 예정이며, 2029년까지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사 기간 동안 미술관은 잠정적으로 휴관하지만, 이번 재개발을 통해 맥마이클 캐나다 예술 컬렉션은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온타리오 지역 사회와 예술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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