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북부 산불, 70세 노인 '죽음의 위기'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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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북부에서 계속되는 산불로 인해, 불길 속에서 힘겨운 카누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70세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 뉴 리스카드 외곽에 거주하는 70세 남성이 북부 온타리오의 산불 구역을 헤치고 탈출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 그는 카누 여행 중 주변이 산불로 둘러싸이는 극한의 상황을 겪었으나 무사히 귀환했습니다.
• 이번 산불은 온타리오 북부 지역에서 계속 확산되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70세의 한 남성이 북부 온타리오를 휩쓴 산불을 피해 겪었던 아찔했던 카누 여행 경험담을 전했습니다. 뉴 리스카드 외곽에서 거주하는 그는 불길이 타오르는 지역을 카누로 통과해야 하는 위기를 넘겼다고 말했습니다.
주변을 뒤덮은 산불그는 '주변이 온통 불에 둘러싸여 있었다'고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묘사했습니다. 이번 산불은 온타리오 북서부 지역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으며, 많은 주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주변이 온통 불에 둘러싸여 있었다"
- 70세 남성 생존자 -
온타리오 지역 사회의 안전 우려
계속되는 산불 소식은 온타리오 주민들에게 큰 우려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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