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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D/KRW | 2026.07.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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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지역, 1억 1천만 달러 소송에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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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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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치너-워털루 지역 교통망을 건설한 컨소시엄이 온타리오 지역을 상대로 1억 1천만 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경량전철(LRT)을 건설하고 운영하는 기업 컨소시엄인 그랜드링크(GrandLinq)가 온타리오 지역을 상대로 1억 1천만 달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그랜드링크는 온타리오 지역이 LRT 프로젝트의 최종 완공 인증을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LRT는 2019년부터 운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소송은 온타리오 지역의 교통 인프라 프로젝트와 관련된 복잡한 법적 분쟁을 시사합니다.
소송 제기 배경

그랜드링크는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 온타리오 지역이 LRT 프로젝트의 최종 완공 인증을 보류하고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이들은 LRT가 이미 2019년부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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