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지난해 증오 범죄 12% 증가, 흑인·유대인·2SLGBTQIA+ 커뮤니티 표적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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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해밀턴에서 지난해 증오 범죄 신고 건수가 12% 증가했으며, 흑인, 유대인, 2SLGBTQIA+ 커뮤니티가 가장 자주 표적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밀턴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증오 관련 사건 및 범죄 보고가 다시 증가했습니다.
• 해밀턴 경찰은 2025년 증오 관련 범죄 신고가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 증오 범죄의 주요 피해 대상은 흑인, 유대인, 2SLGBTQIA+ 커뮤니티였습니다.
• 이는 해밀턴 지역 사회의 다양성에 대한 위협으로, 해당 커뮤니티의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해밀턴 경찰이 발표한 2025년 통계에 따르면, 지역 내 증오 관련 사건 및 범죄 신고는 이전 연도에 비해 12%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증가는 사회적 다양성과 포용성을 중시하는 온타리오 지역 사회에 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특히, 특정 인종, 종교, 성적 지향을 가진 커뮤니티를 표적으로 삼는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심각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주요 표적 된 커뮤니티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해밀턴에서 발생한 증오 범죄는 흑인, 유대인, 그리고 2SLGBTQIA+ 커뮤니티를 가장 빈번하게 표적으로 삼았습니다. 이러한 범죄는 단순히 개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을 넘어, 특정 집단 전체의 안전과 소속감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는 온타리오주가 추구하는 다문화 및 평등 사회의 가치에 정면으로 반하는 행위입니다.
대응 및 예방 노력해밀턴 경찰은 이러한 증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련 커뮤니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발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증가하는 증오 범죄에 대한 사회 전반의 경각심 고취와 함께,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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