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털루 연구진, 3D 프린팅으로 맞춤형 하드 콘택트렌즈 개발…시간·비용 절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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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워털루 대학교 연구진이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하드 콘택트렌즈를 단 20분 만에 제작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 워털루 대학교 연구진이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20분 안에 맞춤형 하드 콘택트렌즈를 제작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 이번 기술 개발로 각막 모양이 불규칙한 환자들이 전문 렌즈를 더 빠르고 저렴하게 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연구를 이끈 셜리 탕 박사는 이 기술이 희소성 있는 렌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워털루 대학교 연구진은 3D 프린팅 방식을 통해 개인의 눈에 완벽하게 맞는 하드 콘택트렌즈를 신속하게 제작하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기존의 제작 방식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렌즈 생산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환자 맞춤형 렌즈의 새 지평이 기술의 가장 큰 장점은 각막 형태가 남들보다 불규칙하여 기존 렌즈 착용에 어려움을 겪던 환자들에게 희소식이라는 점입니다. 3D 프린팅은 환자 개개인의 눈 모양에 정확히 맞춰진 렌즈를 제작할 수 있어 착용감과 시력 교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 혁신은 특수 렌즈를 더 빠르고 접근 가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셜리 탕 박사 (연구 책임자) -
비용 절감 및 접근성 향상
연구진은 이번 3D 프린팅 기술이 렌즈 제작 비용을 낮추고, 필요한 환자들이 더욱 쉽게 렌즈를 구할 수 있도록 하여 콘택트렌즈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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