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램버로 스피드웨이 사고로 목숨 잃은 고인은 30년간 스텔코 근무, 레이싱 사랑한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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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해밀턴 인근에서 열린 플램버로 스피드웨이 자동차 경주 행사 중 발생한 사고로 한 남성이 사망했습니다. 그의 아내는 남편이 레이싱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리고 직장에서의 헌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 플램버로 스피드웨이에서 발생한 사고로 더그 맥클레인 씨가 사망했으며, 그의 아내는 남편이 레이싱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맥클레인 씨는 30년 동안 스텔코에서 근무했으며, 스피드웨이에서는 레이싱을 통제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 특히 어린 시절의 아이들이 그의 사무실인 플래그 스탠드에 올라와 깃발을 흔들며 레이싱을 통제하는 듯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것을 즐겼다고 합니다.
해밀턴 지역의 플램버로 스피드웨이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더그 맥클레인 씨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의 아내는 남편이 가장 사랑했던 시간 중 하나로, 어린 학생들이 그의 사무실인 플래그 스탠드에 올라와 깃발을 흔들며 레이싱을 직접 통제하는 듯한 경험을 하게 해주던 순간을 꼽았습니다.
30년의 헌신, 스텔코에서의 삶맥클레인 씨는 지역 사회에서 오랫동안 알려진 인물로,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스텔코에서 성실하게 근무했습니다. 그의 직업적인 헌신과 지역 사회에 대한 기여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One of Doug MacLean's favourite nights at Flamboro Speedway, his wife says, was when kids were allowed to come up to his office, the flag stand. He'd let them wave the flags pretending, for a moment, to be just like him, controlling the race from above."
- 더그 맥클레인 씨의 아내 -
레이싱에 대한 뜨거운 열정
맥클레인 씨의 아내는 남편이 레이싱을 얼마나 열정적으로 사랑했는지 회상하며, 스피드웨이에서 경주를 통제하는 그의 역할에 자부심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그의 아내는 또한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던 남편의 따뜻한 마음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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