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세인트 조셉 병원, 작업자 부상 사고로 6만 5천 달러 벌금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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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해밀턴에 위치한 세인트 조셉 헬스케어 해밀턴 병원이 작업장 안전 규정 위반으로 6만 5천 달러의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이는 2024년 실험실 작업자가 낙하 장비에 의해 중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이 있습니다.
• 세인트 조셉 헬스케어 해밀턴 병원은 산업 보건 안전법 위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 이 사건은 2024년 병원 내 실험실에서 발생한 사고로, 한 작업자가 장비 낙하로 인해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 결과적으로 병원 측은 6만 5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세인트 조셉 헬스케어 해밀턴 병원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는 산업 보건 안전법 위반으로 이어졌습니다. 2024년에 발생한 이 사고로 실험실에서 근무하던 한 직원이 낙하한 장비에 맞아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해당 병원은 이 사고와 관련된 규정 위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6만 5천 달러의 벌금을 납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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