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캐서린스 전 GM 공장 소유주, 환경 정화 명령에 불복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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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세인트 캐서린스에 위치한 폐쇄된 제너럴 모터스(GM) 공장의 소유주가 도시 당국의 환경 정화 명령에 대해 '합리적이지 않은' 시간표를 이유로 항소하고 나섰습니다.
• 세인트 캐서린스 전 GM 공장 부지의 소유주는 건물 내 유해 물질 제거를 명령한 시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 소유주 측은 명령 이행에 필요한 시간표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주장하며 항소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 이 문제는 오랜 기간 방치된 해당 부지의 안전 및 환경 문제 해결을 둘러싼 시와 소유주 간의 갈등을 보여줍니다.
세인트 캐서린스 시는 오랜 기간 방치되어 온 전 GM 공장 부지에 대한 안전 점검 결과, 여러 건물에서 유해 물질이 발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시는 해당 부지의 소유주에게 이러한 위험 요소를 제거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소유주, '비합리적인' 시간표에 항소그러나 해당 부지를 소유한 회사는 시의 환경 정화 명령이 제시한 시간 내에 이행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회사 측은 명령 이행에 필요한 시간표가 '합리적이지 않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해 법적 항소를 제기했습니다. 이는 소유주 측이 보다 현실적인 정화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할 시간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온타리오 지역의 환경 문제, 지속적인 관심 필요이 사건은 온타리오 지역 곳곳에 산재한 폐쇄된 산업 시설들의 환경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자체와 소유주 간의 복잡한 관계를 다시 한번 조명하고 있습니다. 향후 소유주 측의 항소 결과에 따라 해당 부지의 안전 및 환경 개선 작업이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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