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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타이탄 툴 앤 다이, 40년 근속 직원 포함한 파견직으로 파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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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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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윈저에 위치한 타이탄 툴 앤 다이(Titan Tool and Die)에서 장기간 이어진 직장 폐쇄가 노조의 중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합의에는 40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을 포함한 근로자들에게 퇴직금이 지급되는 조건이 포함되었습니다.

• 윈저 타이탄 툴 앤 다이 공장의 40년 이상 근속 직원들을 포함한 노동자들이 퇴직금을 받는 조건으로 직장 폐쇄가 해소되었습니다.
• 장기간 지속된 직장 폐쇄 상황에서 노조가 근로자들을 대표하여 사측과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 이번 합의는 40년 이상 타이탄 툴 앤 다이에서 근무해 온 직원들에게는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결정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장기간 이어진 직장 폐쇄의 종료

온타리오주 윈저의 주요 제조업체 중 하나인 타이탄 툴 앤 다이에서 발생한 장기간의 직장 폐쇄가 마침내 종결되었습니다. 이 파업은 수십 년 동안 공장에서 헌신해 온 근로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 그들의 생계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증폭시켰습니다.

노조와 회사의 합의 내용

근로자들을 대표하는 노조에 따르면, 이번 직장 폐쇄 해소 합의의 핵심 내용은 일부 근로자들에게 지급되는 퇴직금입니다. 특히 4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타이탄 툴 앤 다이에 기여해 온 장기 근속 직원들이 이번 퇴직금 수령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이는 장기간의 교섭 끝에 도출된 결과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직원들

이번 합의로 인해 직원들은 직장 폐쇄의 어려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삶을 계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 직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직원들에게는 인생의 또 다른 장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퇴직금은 이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거나 은퇴 후의 삶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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