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미국의 CUSMA 무역 협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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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무역 장관 도미니크 르블랑이 이번 주 워싱턴을 다시 방문해 미국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 돌파구 마련에 나섭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CUSM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에 대한 무관심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 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 무역 장관이 워싱턴에서 미국 측과 무역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 전 대통령은 CUSMA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 이번 협상은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 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캐나다의 도미니크 르블랑 무역 장관은 이번 주 다시 워싱턴을 방문하여 미국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에서 획기적인 돌파구를 찾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방문은 양국 간의 복잡한 무역 관계를 풀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시점으로 여겨집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 CUSMA에 대한 무관심 시사이러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CUSMA에 대해 자신은 개의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 협상에 또 다른 변수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온타리오주, 무역 협상의 영향 주목윈저를 포함한 온타리오주 지역 경제는 미국과의 무역 관계에 민감한 만큼, 이번 협상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이번 협상을 통해 캐나다 경제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진전을 이루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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