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체완 주민, 7개월 만에 집으로 복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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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북부의 한 원주민 공동체인 카셰체완 퍼스트 네이션 주민들이 지난 7개월간의 긴 기다림 끝에 8월 4일부터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지역 상수도 처리 시설 문제로 인해 임시 피난 생활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 카셰체완 퍼스트 네이션 주민들이 7개월 만에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상수도 처리 시설 문제로 임시 피난 생활을 해왔던 주민들의 귀환이 시작됩니다.
• 8월 4일부터 카셰체완 주민들의 복귀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온타리오주 극북부에 위치한 원주민 공동체 카셰체완 퍼스트 네이션의 주민들이 7개월간의 긴 피난 생활을 마치고 8월 4일부터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귀환은 지역의 상수도 처리 시설에 발생했던 심각한 문제로 인해 촉발되었습니다.
상수도 처리 시설 문제 해결카셰체완 주민들은 지역 상수도 처리 시설의 안전 문제로 인해 지난 2월부터 임시 거처에서 생활해 왔습니다. 당국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제 시설이 정상 운영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주민들의 복귀를 허용하게 되었습니다.
단계적인 복귀 절차주민들의 복귀는 8월 4일부터 단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로써 카셰체완 주민들은 7개월 동안 겪었던 불편함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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