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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셰체완 10대, 7개월 대피 기간 중 '힘든 시간'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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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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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북부의 캐셰체완 지역 출신 10대 청소년이 최근 7개월간 이어진 고향에서의 강제 대피 기간 동안 겪었던 어려움을 털어놓았습니다.

• 캐셰체완 지역 수처리 시설 문제로 인해 16세 타일러 웨슬리 등 주민들은 올해 초 고향을 떠나야 했습니다.
• 타일러는 학교에서 수처리 시설 문제에 대한 소식을 듣고 고향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을 때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 이 결정으로 인해 그는 7개월 동안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 했으며, 이는 그에게 매우 힘든 시간으로 남았습니다.
예기치 못한 고향 떠남

올해 초, 온타리오 북부의 캐셰체완 지역에 거주하던 16세 타일러 웨슬리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접해야 했습니다. 학교에 있던 그는 지역 수처리 시설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주민 전체가 고향을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7개월 간의 대피 생활

이 비상 상황으로 인해 타일러는 7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고향인 캐셰체완을 떠나 다른 곳에서 지내야 했습니다. 이는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떨어져 지내야 하는 어려운 시기였으며,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낯선 곳에서 적응해야 하는 도전을 안겨주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의 성찰

타일러는 이 대피 기간이 자신에게 '매우 힘든 시간'이었다고 회고했습니다. 그는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고향을 떠나야 했고, 그로 인해 겪었던 정신적, 감정적 어려움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어려운 시기를 어떻게 헤쳐 나갔는지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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