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7세 소년 추모, 비극 현장에서 촛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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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해밀턴 지역에서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7세 소년, 나다니엘 셀람비(Nathanael Selambi)를 추모하는 촛불 행사가 열렸습니다.
• 약 60명의 추모객들이 흰 옷을 입고 벤브룩 보존 구역에서 열린 촛불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 행사는 소년이 숨을 거둔 레이크 니아펜코 호숫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참석자들은 '사랑한다 영원히'라는 문구로 소년을 기억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지난 수요일 저녁, 온타리오 해밀턴의 벤브룩 보존 구역 레이크 니아펜코 호숫가에는 약 60명의 사람들이 흰 옷을 차려입고 모여 나다니엘 셀람비 군을 추모했습니다. 나다니엘 군은 이달 초 이 장소에서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7세 소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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