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지역 MPP, 온타리오 주에 홍수 피해 주민 지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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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지역의 MPP 제니 스티븐스가 온타리오 주 정부에 홍수로 피해를 입은 나이아가라 지역 주민들의 재난 복구 지원금 지급을 요청했습니다.
• MPP 제니 스티븐스는 온타리오 주 지방정부부 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재난 복구 지원 대상에 홍수 피해 주민 및 사업체를 포함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해당 지원 프로그램은 '온타리오 주민을 위한 재난 복구 지원(Disaster Recovery Assistance for Ontarians)'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재정적 지원을 제공합니다.
• 이번 요청은 최근 나이아가라 지역을 강타한 홍수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해밀턴 지역의 제니 스티븐스 MPP는 온타리오 주 지방정부부 장관인 롭 플랙에게 공식 서한을 보냈습니다. 이 서한에서 스티븐스 MPP는 나이아가라 지역 주민들이 최근 발생한 홍수로 인해 심각한 재정적 피해를 입었음을 강조하며, 이들이 '온타리오 주민을 위한 재난 복구 지원'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재난 복구 지원 프로그램온타리오 주민을 위한 재난 복구 지원 프로그램은 자연재해로 인해 주택이나 사업장에 심각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은 긴급 복구 및 재건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속한 지원의 필요성스티븐스 MPP는 현재 상황이 나이아가라 지역 주민들에게 큰 고통을 안겨주고 있으며, 정부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에 홍수 피해 주민 및 사업체를 포함시키는 것은 이들이 재난의 여파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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