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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유전 질환 앓는 두 살배기 아들 둔 런던 엄마, 지원 방안 고갈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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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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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런던에 거주하는 한 엄마가 희귀 유전 질환을 앓고 있는 두 살배기 아들을 위한 지원 방안이 거의 소진되었다고 토로했습니다.

• 희귀 유전 질환을 앓는 두 살배기 아들을 둔 런던의 에블린 파블라키디스-소아레스 씨는 아들을 돕기 위한 방법이 더 이상 없다고 밝혔습니다.
• 아들 테오도르는 ARX X-연관 돌연변이로 인한 심각한 발작과 발달 지연을 겪고 있습니다.
• 소아레스 씨는 아들의 건강 상태로 인해 절망적인 상황에 처해 있으며, 추가적인 지원 방법을 찾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희귀 유전 질환과 싸우는 어린 생명

런던에 사는 에블린 파블라키디스-소아레스 씨는 2살 된 아들 테오도르가 희귀하고 치료 불가능한 유전 질환을 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테오도르는 ARX X-연관 돌연변이로 인해 심각한 발작과 발달 지연을 겪고 있으며, 이는 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고갈되는 지원 방안

소아레스 씨는 아들을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시도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나아갈 방안이 없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는 아들의 상태를 개선하거나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에 대해 절실히 도움을 바라고 있습니다.

엄마의 애끓는 마음

소아레스 씨의 이야기는 온타리오 지역의 많은 부모들이 희귀 질환을 앓는 자녀를 위해 겪는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그는 아들의 미래와 현재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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