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rd Perks 시의원, 마지막 발언서 '자본주의는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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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토론토 시의원으로 활동해 온 Gord Perks 의원이 마지막 의회 회의에서 정계를 떠나는 소감과 함께 직설적인 조언을 전했습니다.
• Gord Perks 시의원은 마지막 회의에서 동료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공직자로서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 특히 그는 '자본주의는 쓰레기'라는 다소 도발적인 발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 Perks 의원은 자신의 발언이 다소 과격하게 들릴 수 있지만, 공공 서비스의 본질에 대한 그의 깊은 고민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토론토 시의회에서 오랜 시간 봉직해 온 Gord Perks 의원이 마지막 의회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동료 의원들과 시청 직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하며, 지난 시간 동안 함께 일했던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직설적인 '자본주의 비판'Perks 의원은 퇴임을 앞두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며, '자본주의는 쓰레기'라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발언이 다소 직설적이고 도발적으로 들릴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공공 서비스의 가치를 지키고 시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것이 공직자의 궁극적인 목표임을 강조하고 싶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모든 공직자들이 시민들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조언Perks 의원은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며 후배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함께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는 공공 봉사자로서 겪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그의 마지막 발언은 동료 의원들과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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