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스태커터인스, 버팔로 세이버스를 '고향 팀'으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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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L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몬트리올이 유일한 캐나다 팀으로 남아있는 가운데, 온타리오주 스태커터인스 지역의 많은 아이스하키 팬들에게 버팔로 세이버스가 '고향 팀'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스태커터인스 지역의 아이스하키 팬들은 몬트리올을 응원하는 대신 지리적으로 가까운 미국 팀인 버팔로 세이버스를 응원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지리적 근접성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지속된 팬심과 지역적 유대감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NHL 플레이오프에서 캐나다 팀이 줄어들면서, 미국 팀인 버팔로 세이버스가 이 지역 팬들에게는 마치 고향 팀과 같은 존재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지역에 위치한 스태커터인스는 미국 뉴욕주 버팔로와 지리적으로 매우 가깝습니다. 이러한 근접성은 많은 주민들이 미국 팀인 버팔로 세이버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넘어선 국경, 팬심의 유대감비록 버팔로 세이버스는 NHL에 속한 미국 팀이지만, 스태커터인스 지역의 아이스하키 팬들은 이 팀을 자신들의 팀처럼 여기고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스포츠 팬덤을 넘어선, 지역 사회의 문화적 특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플레이오프 시즌, '고향 팀'의 의미NHL 플레이오프가 진행됨에 따라 캐나다 팀들의 탈락이 이어지면서, 스태커터인스 지역 팬들의 버팔로 세이버스에 대한 애정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팬들은 이들이 남은 플레이오프 여정에서 선전하기를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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