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젯, 파업 가능성에 대비해 항공기 주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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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윈저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서 운항하는 웨스트젯 항공사가 승무원과의 협상 난항으로 인해 파업 가능성에 대비해 항공기 주차에 나섭니다.
• 웨스트젯은 승무원과의 임금 및 복지 관련 협상이 결렬될 경우를 대비해 운항 중단을 최소화하고 승객과 운영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항공기 주차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 회사는 승무원들에게 상당한 임금 인상과 비행 전후 업무에 대한 보상을 제안했지만, 아직 합의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번 조치는 승객들의 여행 계획에 차질을 줄 수 있으며, 항공업계의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웨스트젯 항공사는 현재 비행 승무원들과의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파업 가능성에 대비해 항공기들을 주차시키는 절차를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잠재적인 운항 중단으로 인한 승객 및 회사의 운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임금 인상안 제시했지만 입장차 여전CBC 뉴스가 입수한 웨스트젯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항공사 측은 비행 승무원들에게 상당한 수준의 임금 인상과 함께 비행 전후로 수행하는 다양한 업무에 대한 추가적인 보상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양측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향후 운항 일정 불투명웨스트젯의 이번 결정은 온타리오 지역을 포함한 캐나다 전역의 여행객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파업 시점이나 항공기 주차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예정된 항공편 이용객들은 운항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 회사는 마지막까지 협상을 통해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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