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3명, 한타바이러스 발병 선박 관계자로 격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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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 정부는 한타바이러스가 발생한 크루즈선과 관련된 3명의 캐나다인이 온타리오와 퀘벡에서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4명의 캐나다인이 여전히 선박에 남아 있으며, 영사들은 이들을 만나기 위해 카나리아 제도로 향하고 있습니다.
• 한타바이러스가 발병한 크루즈선에 탑승했던 3명의 캐나다인이 온타리오와 퀘벡에 거주하며 자가 격리 조치를 받고 있습니다.
• 이들은 현재 카나리아 제도를 출발하여 캐나다로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카나리아 제도에는 여전히 4명의 캐나다인이 선박에 남아 있으며, 캐나다 영사들이 현지로 파견되어 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공중보건국은 한타바이러스 발병이 보고된 크루즈선에 관련된 3명의 캐나다인이 온타리오와 퀘벡 지역에 거주하며 현재 자가 격리 상태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카나리아 제도에서 해당 선박을 이용했으며, 캐나다 당국은 이들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현지에 남아있는 4명의 캐나다인 지원한편, 현재 카나리아 제도에 남아있는 4명의 캐나다인들과 관련해서는 캐나다 영사들이 현지로 파견되어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해당 크루즈선에서 격리되거나, 건강상의 이유로 선박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타바이러스 위험성 및 예방한타바이러스는 감염된 설치류의 배설물이나 침 등에 의해 간접적으로 전파될 수 있으며, 심각한 호흡기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캐나다 보건 당국은 해외 여행객들에게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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