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남부, 또다시 폭우 경고... 나이아가라, 해밀턴 등 영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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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며칠 전 나이아가라 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온타리오 남부 지역에 다시 한번 폭우 가능성이 예고되었습니다.
• 캐나다 환경부는 나이아가라 지역과 해밀턴 등에 대해 노란색 폭우 예비 특보를 발령했습니다.
• 지난번 폭우로 침수 피해를 겪었던 나이아가라 지역은 또다시 집중 호우가 예상됩니다.
• 해밀턴, 벌링턴, 브랜트퍼드 등도 폭우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지난주 나이아가라 일부 지역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심각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지 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캐나다 환경부는 일요일 나이아가라 폭포와 세인트 캐서린스 지역에 또다시 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해밀턴 등도 폭우 가능성캐나다 환경부는 또한 해밀턴, 벌링턴, 브랜트퍼드 지역에 대해서도 일요일 폭우 가능성을 알리는 특별 날씨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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