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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치너 블루스 페스티벌, 26주년 맞아 온타리오 전역 및 캐나다 아티스트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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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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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키치너에서 열리는 제26회 키치너 블루스 페스티벌이 오는 4일간의 다채로운 음악 축제로 돌아옵니다. 올해는 특히 캐나다 전역에서 온 35명 이상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역대 가장 포괄적인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 키치너 블루스 페스티벌이 26회째를 맞아 다운타운 키치너에서 4일간의 음악 축제를 개최합니다.
• 올해 페스티벌은 역대 가장 포괄적인 라인업을 자랑하며, 캐나다 전역에서 온 35명 이상의 연주자들이 참여합니다.
• 키치너 블루스 페스티벌 회장인 피터 비콕은 올해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온타리오주 키치너, 음악의 열기로 물들다

매년 여름 온타리오주 키치너의 다운타운이 뜨거운 음악 열기로 가득 차는 키치너 블루스 페스티벌이 올해로 26회를 맞이합니다. 이번 축제는 4일 동안 펼쳐지며, 블루스 음악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캐나다 전역 아티스트 총출동

키치너 블루스 페스티벌은 올해 역대 가장 포괄적인 라인업을 자랑하며, 캐나다 전역에서 온 35명 이상의 뛰어난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릅니다. 이는 다양한 지역의 음악적 색깔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올해 페스티벌은 역대 가장 포괄적인 축제가 될 것입니다. 캐나다 전역에서 35명 이상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합니다." - 피터 비콕, 키치너 블루스 페스티벌 회장 -
기대되는 올해의 라인업

피터 비콕 키치너 블루스 페스티벌 회장은 CBC K-W의 카르멘 그롤레오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축제 참가자들이 어떤 경험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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