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선더베이 지역, 산불 위협에 대한 성급한 낙관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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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선더베이 지역의 키아쉬케 자아징 아니쉬나베크(Kiashke Zaaging Anishinaabek) 인근에서 통제 불능의 산불이 계속되는 가운데, 윌프레드 킹(Wilfred King) 추장은 지역 주민들이 섣불리 집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 키아쉬케 자아징 아니쉬나베크는 7월 중순부터 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태입니다.
• 기온 하강과 산불 위험 감소로 인해 온타리오 천연자원부(MNR)가 지역사회 보호를 위해 시행한 제한 조치를 완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킹 추장은 산불 위협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성급한 낙관론이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키아쉬케 자아징 아니쉬나베크, 또는 걸 베이(Gull Bay)로도 알려진 이 퍼스트 네이션은 7월 중순부터 산불로 인한 비상사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통제 불능 상태의 산불이 지역 인근에서 계속 연소되고 있어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성급한 복귀에 대한 우려최근 기온이 내려가고 온타리오 지역 전반의 산불 위험이 감소함에 따라, 킹 추장은 지역 주민들이 섣불리 집으로 돌아갈 가능성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그는 아직 산불 위협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상황에서 성급한 복귀는 추가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산불 위험이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아직은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 윌프레드 킹 추장 -
온타리오 천연자원부의 조치에 대한 경계
킹 추장은 또한 온타리오 천연자원부(MNR)가 최근 산불 위험 감소 추세를 보고 제한 조치를 완화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시행 중인 보호 조치들이 산불 위협이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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