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동물원에 난쟁이하마 새끼 태어나… '무 댕'에 이어 새로운 스타 탄생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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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토론토 동물원에 귀여운 난쟁이하마 새끼가 태어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미 태국 치앙마이 동물원의 스타 '무 댕'의 뒤를 이을 새로운 귀여운 동물 탄생이 기대됩니다.
• 토론토 동물원에서 암컷 난쟁이하마 새끼가 태어났습니다.
• 새끼는 20살 된 엄마 킨디아로부터 일요일 오전에 태어났습니다.
• 귀여운 외모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귀여운 난쟁이하마 새끼가 태어나 토론토 동물원의 새로운 명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 아침, 20살 된 어미 난쟁이하마 킨디아가 건강한 암컷 새끼를 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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