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라인 남부 구간 건설, 이탈리아·스페인 컨소시엄에 43억 달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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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정부가 추진 중인 온타리오 라인 남부 구간 건설 사업이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건설 기업 컨소시엄에 맡겨졌습니다. 이번 계약은 총 43억 2천만 달러 규모로, 쌍둥이 터널과 두 개의 신규 지하철역 건설을 포함합니다.
• 이탈리아의 Webuild와 스페인의 FCC가 온타리오 라인 남부 구간 건설을 위한 43억 2천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이번 계약을 통해 온타리오 라인과 토론토 교통국(TTC) 2호선을 연결하는 쌍둥이 터널과 두 개의 지하철역이 건설될 예정입니다.
• 이번 사업은 온타리오 라인 건설의 중요한 단계를 나타내며, 향후 교통망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온타리오 라인의 일부 구간 건설을 위한 대규모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이 계약은 이탈리아의 Webuild와 스페인의 FCC가 이끄는 컨소시엄에 의해 43억 2천만 달러 규모로 성사되었습니다.
주요 건설 내용이번 계약의 핵심은 온타리오 라인을 기존 토론토 교통국(TTC) 2호선과 연결하는 쌍둥이 터널의 건설과 두 개의 새로운 지하철역 신설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온타리오 라인의 효율적인 운영과 접근성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온타리오 라인 사업 현황온타리오 라인 건설 사업은 주 정부의 주요 교통 인프라 확장 계획 중 하나로, 현재 여러 구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 남부 구간 건설 계약은 사업의 가시적인 진전을 보여주며, 온타리오 주의 교통망 현대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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