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산불, 영국 연구 "최근 역사상 최대 면적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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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올해 온타리오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최근 역사상 가장 넓은 면적을 태워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세계 날씨 분석(WWA) 연구는 캐나다 전역의 산불 강도가 피해를 막는 데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올해 캐나다에서 발생한 산불로 총 380만 헥타르 이상의 땅이 소실되었으며, 이 중 온타리오 지역에서만 73만 헥타르 이상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 연구는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미래에 닥칠 수 있는 더 심각한 결과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발표한 세계 날씨 분석(WWA) 연구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캐나다의 기상 현상을 분석하며, 특히 온타리오와 노스웨스트 준주에서 발생한 산불의 심각성을 조명했습니다.
캐나다 전역의 막대한 피해 규모연구에 따르면, 올해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무려 380만 헥타르 이상의 땅이 불탔습니다. 이는 캐나다의 최근 산불 기록 중 가장 넓은 면적에 해당합니다. 특히 온타리오 지역에서는 73만 헥타르가 넘는 산림이 소실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변화 없으면 미래 더 큰 재앙 경고연구진은 현재의 산불 강도가 피해를 예방하고 통제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 이러한 추세가 변하지 않는다면, 미래에 닥칠 수 있는 재앙적인 결과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이번 연구는 기후 변화와 산불 피해의 연관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며, 온타리오 지역의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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