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병원 직원, 또 아동 성적 학대 자료 소지 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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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또다시 소아과 병원 직원이 아동 성적 학대 자료를 소지하고 접근한 혐의로 기소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한 달 사이에 두 번째 발생한 사건입니다.
• 토론토 경찰은 55세의 시크키즈(SickKids) 병원 직원을 아동 유인 수사 과정에서 아동 성적 학대 자료를 소지하고 접근한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 이번 사건은 지난달 발생한 유사한 사건에 이어 두 번째로, 지역 사회에 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 경찰은 현재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며, 병원 측도 이번 사안에 대해 협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론토 경찰은 최근 아동 유인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시크키즈 병원 직원 한 명을 피의자로 특정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직원은 아동 성적 학대와 관련된 자료를 소지하고 접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사건, 지역 사회의 우려이번에 기소된 직원은 55세 남성으로, 이전에도 유사한 혐의로 기소된 시크키즈 병원 직원이 발생한 지 채 한 달이 지나지 않아 또 같은 일이 벌어져 지역 사회에 큰 충격과 우려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이는 아동 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점검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병원 측 입장 및 향후 계획시크키즈 병원 측은 이번 사안에 대해 경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병원 내 보안 및 직원 관리 절차에 대한 재검토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강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찰은 해당 직원에 대한 조사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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