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지역, 폭풍 피해 복구 중 싱크홀 및 사기 범죄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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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이은 폭풍으로 광범위한 피해를 입은 나이아가라 지역 주민들에게 도로에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싱크홀과 사기 범죄에 대한 주의가 당부되었습니다.
• 세인트 캐서린스 등 나이아가라 지역은 최근 폭풍으로 인한 침수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으며, 추가적인 폭우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 특히 폭풍으로 인한 도로 파손으로 싱크홀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피해 복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혼란을 틈타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세인트 캐서린스 시를 포함한 나이아가라 지역은 연이어 발생한 강력한 폭풍으로 인해 많은 지역이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폭풍으로 인한 도로 파손이 심각해지면서 갑작스럽게 도로가 내려앉는 싱크홀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이동 시 도로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복구 과정 노린 사기 범죄 가능성한편, 재난 복구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한 사기 범죄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습니다. 복구 지원을 약속하며 금품을 요구하거나, 가짜 긴급 구호 단체를 사칭하는 등의 수법이 예상됩니다. 주민들은 의심스러운 제안이나 요구에 대해 반드시 신원을 확인하고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추가 강우 대비 및 안전 수칙기상 당국은 나이아가라 지역에 추가적인 강우가 예보됨에 따라 홍수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침수 위험 지역 이동을 자제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개인 안전 수칙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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