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 연방 교통세 인하 연장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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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마크 카니 연방 총리에게 연방 차원의 휘발유 및 경유 소비세 인하 조치를 연말까지 연장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 온타리오 주총리가 연방 총리에게 현재 진행 중인 휘발유 및 경유 소비세 면제 기간 연장을 공식적으로 요청했습니다.
• 이번 요청은 연말까지 소비세 인하를 유지하여 온타리오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포드 주총리는 카니 연방 총리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이 사안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마크 카니 연방 총리에게 보낸 서한에서 현재 진행 중인 연방 휘발유 및 경유 소비세 면제 조치를 최소한 연말까지 연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는 급등하는 에너지 가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온타리오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부의 노력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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