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터를 벗어나고 싶다는 10대, 사업 시작해 쉘터 시스템 탈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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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구엘프에 거주하는 17세 청소년이 쉘터 시스템에서 벗어나고자 직접 고압 세척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존산 맥킨토시(17세)는 지난 7월 '스피드 리버 프레셔 워싱'이라는 사업체를 설립했습니다.
• 그는 50kg에 달하는 고압 세척기를 자전거 뒤에 싣고 다니며 고객들에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 이 젊은 사업가는 쉘터 생활을 청산하고 자립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온타리오 주 구엘프에서 17세의 나이로 쉘터 시스템을 벗어나고자 하는 10대 사업가가 있습니다. 존산 맥킨토시는 쉘터 생활을 끝내고 자립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압 세척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자전거와 함께하는 사업 현장존산 맥킨토시는 '스피드 리버 프레셔 워싱'이라는 사업체명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 7월부터 사업을 운영해왔습니다. 그는 50kg에 달하는 고압 세척기를 자전거 뒤에 매달고 고객들을 찾아다니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의 노력은 쉘터 시스템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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