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캐서린스 시장, 심각한 침수 재발 방지 위한 장기 계획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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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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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세인트 캐서린스 시가 최근 발생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심각한 침수 피해에 대응하며, 릭 해밀턴 시장이 미래의 침수 위기를 막기 위한 장기적인 행동 계획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최근 온타리오 주 남부 지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는 세인트 캐서린스 시에 심각한 침수 피해를 안겼습니다. 하수와 섞인 오염수가 수천 가구의 집안까지 밀고 들어와 걷잡을 수 없는 피해를 야기했으며, 그 규모는 아직 집계조차 어려운 실정입니다. 갑작스러운 재난 상황에 시민들은 큰 충격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시장, 장기적인 재난 대비 계획 시급히 요구이러한 상황 속에서 세인트 캐서린스 시의 릭 해밀턴 시장은 더 이상 임시방편으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시장은 이번 침수 사태가 기후 변화로 인한 극한 강우 현상이 더욱 빈번해지고 강력해질 것이라는 경고를 보내고 있다며, 향후 유사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장기적인 행동 계획 수립을 시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피해 복구를 넘어, 도시의 회복력을 강화하고 미래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고 시장은 강조했습니다.
미래 침수 위기 방지를 위한 도시의 과제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도시의 배수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한편, 하수 범람을 막기 위한 인프라 투자 및 도시 계획 재검토 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시민들에게도 침수 피해 예방 및 대처에 대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여 지역 사회 전체의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세인트 캐서린스 시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resilient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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