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동부 온타리오, 4,000개 이상 일자리 창출… 7월 이후 뚜렷한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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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7월 이후 북동부 온타리오 지역에서 4,00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해당 지역의 고용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음을 시사합니다.
• 북동부 온타리오의 실업률은 지난 7월 6.5%를 기록하며 캐나다 전국 평균인 6.4%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 전국적으로 75,000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긴 가운데, 북동부 온타리오 지역에서는 4,4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되었습니다.
• 하지만 15세에서 24세 사이의 청년 실업률은 13.8%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 7월 북동부 온타리오 지역의 실업률은 6.5%로, 캐나다 전국 평균인 6.4%와 거의 동일했습니다. 캐나다 전역에서 75,000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겼으며, 이 중 4,400개가 서드베리를 포함한 북동부 온타리오 지역에서 창출되었습니다.
청년 고용 문제 지속안타깝게도 15세에서 24세 사이의 청년층은 13.8%라는 상대적으로 높은 실업률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는 지역 내 일자리 증가에도 불구하고 젊은 구직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지난달 서드베리 지역에서 놀라운 일자리 증가가 있었습니다."
- 전문가 -
서드베리, 놀라운 일자리 증가
한 전문가는 서드베리 지역에서 지난달 이례적인 일자리 증가가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북동부 온타리오 지역의 전반적인 고용 개선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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