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랜드, 또 다른 고래 6마리 미국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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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폴스에 위치한 마린랜드에서 사육 중이던 또 다른 고래 6마리가 캐나다 외부의 수족관으로 이송되기 시작했습니다.
• 마린랜드는 사육 중이던 고래들을 캐나다 밖 수족관으로 이송하는 세 번째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 오늘(수요일) 6마리의 고래가 운송 차량에 올랐으며, 미국으로 향할 예정입니다.
• 이번 이송은 마린랜드의 동물 복지 논란 속에서 진행되는 조치 중 하나입니다.
온타리오주에 위치한 유명 해양 테마파크 마린랜드가 사육 중인 고래들을 캐나다 외부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기는 작업을 재개했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로 이루어지는 이송 작업이며, 오늘 6마리의 고래가 운송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이들은 최종적으로 미국의 한 수족관으로 향하게 됩니다.
동물 복지 논란 속 이송마린랜드는 과거부터 고래 및 기타 해양 동물 사육 환경에 대한 동물 복지 논란에 지속적으로 휩싸여 왔습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 마린랜드 측은 사육 동물들을 보다 나은 환경으로 옮기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 고래 이송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 이송 계획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이송되는 6마리 외에도 추가적인 고래들이 마린랜드를 떠나 다른 곳으로 이동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확한 이송 규모나 시점 등은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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