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LG 합작 배터리 공장, 가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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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과 LG에너지솔루션이 공동 소유한 오하이오주 배터리 셀 공장이 7개월간의 중단 끝에 다음 주 생산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법인인 오하이오주 배터리 공장이 다음 주부터 배터리 셀 생산을 재개합니다.
• 이 공장은 지난 7개월간 가동을 중단해 왔습니다.
• 이번 생산 재개는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자동차 회사 제너럴 모터스(GM)와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이 공동 소유한 오하이오주 북동부의 한 공장이 다음 주부터 배터리 셀 생산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이 공장은 지난 7개월 동안 가동을 중단해 왔습니다.
합작법인의 주요 역할해당 공장은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투자로 설립되어 전기차용 배터리 셀을 생산해왔습니다. 생산 중단 기간 동안 여러 분석가들은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향후 전망이번 생산 재개 소식은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배터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전기차 전환 전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온타리오주를 비롯한 북미 지역의 전기차 관련 산업 생태계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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