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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의 관세 제안에 불만 표명 후 미 무역 대표와 재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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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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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무역 관계자들이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시한을 앞두고 중요한 무역 협상 타결을 위해 다시 한번 워싱턴에서 미 무역 대표와 만났습니다.

•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 대표들이 워싱턴에서 재회담을 가졌습니다.
• 이번 회담은 미국의 관세 부과 시한을 앞두고 무역 협상 타결을 목표로 진행됩니다.
• 캐나다는 최근 미국의 관세 제안에 대해 불만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미국 관세 시한 임박, 캐나다-미국 무역 협상 속도

캐나다 무역 관계자들이 미국 무역 대표 제이미슨 그린과 다시 만나 담판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회담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관세 부과 시한이 다가옴에 따라 양국 간의 중요한 무역 협상 타결을 서두르기 위한 움직임입니다. 캐나다는 최근 미국의 관세 제안에 대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캐나다, 미국의 제안에 대한 입장

캐나다 정부는 미국의 새로운 관세 제안에 대해 실망감을 표출하며, 이번 재회담을 통해 양측이 합의점을 찾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상이 결렬될 경우 캐나다 경제에 상당한 타격이 예상되므로, 양국은 긴밀한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전망

이번 회담의 결과에 따라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 관계 향방이 결정될 전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말, 북미 무역 협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자국의 이익을 최대한 보호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회담 결과는 윈저 지역을 포함한 온타리오주 전역의 자동차 산업 등 주요 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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